익선동 고기집,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익선동에서 고기집을 고를 때 알아 둘 것. 익선동 고깃집, 익선동 저녁, 익선동 삼겹살 관련 내용도 함께 담았습니다. 서순라길 — 회식과 단체 자리.

익선동에서 고기집 고르기

익선동은 한옥을 고쳐 만든 가게가 골목마다 들어선 구역이다. 분위기가 좋아 찾는 사람이 많지만 그만큼 붐비고 자리가 작은 곳이 많다. 고기집을 고를 때는 이 구역의 성격을 감안해 인원과 시간대를 먼저 정하는 편이 낫다. 그래야 골목을 헤매지 않는다.

골목이 얽혀 있다

길이 좁고 여러 갈래로 나뉘어 있어 방향 감각이 흐려지기 쉽다. 지도를 켜고 걷는 편이 낫고, 목적지를 정해 두면 훨씬 수월하다. 걷다가 고르려 하면 같은 골목을 두어 번 돌게 된다.

자리가 작은 곳이 많다

한옥을 고친 구조라 규모가 큰 곳보다 아담한 가게가 많다. 둘셋이면 무리가 없지만 인원이 늘면 갈 수 있는 곳이 빠르게 줄어든다. 단체라면 미리 확인이 필요하다.

저녁과 주말에는 붐빈다

사람이 몰리는 구역이라 저녁이나 주말에는 대기가 생기는 곳도 있다. 여유 있게 앉으려면 이른 저녁이나 평일이 수월하다. 시간대를 한 시간만 옮겨도 사정이 크게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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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이 되는지 확인한다

예약을 받는 곳과 받지 않는 곳이 갈린다. 붐비는 구역이라 예약이 되면 훨씬 편하고, 받지 않는 곳이라면 시간을 앞당기는 것이 방법이다. 전화로 물어보면 몇 초면 끝난다.

무엇을 먹을지 정한다

고기라도 소고기인지 돼지고기인지, 구워 먹을 것인지 다른 요리를 곁들일 것인지에 따라 갈 곳이 다르다. 골목이 촘촘해 정하지 않고 걸으면 선택지가 너무 많아 오히려 못 고른다. 대략의 방향만 정해도 크게 준다.

굽는 방식을 본다

직접 구워 먹는 곳과 구워 주는 곳이 있다. 자리가 좁은 가게에서는 구워 주는 편이 오히려 편할 때도 있다. 어느 방식인지 물어보면 자리의 성격이 대강 그려진다.

정육식당 형태

고기를 직접 골라 그 자리에서 굽는 형태도 있다. 진열대에서 상태를 보고 부위와 양을 정하므로 인원에 맞춰 조절하기 쉽다. 처음이면 주문 방식을 한 번 물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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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점정육식당 익선본점

익선동 쪽에 있는 고기집으로 플레이스에 정육식당으로 안내되어 있다. 종로3가역에서 걸어 들어가는 경로가 흔하고 골목 안쪽에 자리한다. 메뉴 구성과 영업시간은 아래 안내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순라길 쪽도 있다

같은 이름의 매장이 서순라길에도 있다. 서울 종로구 율곡로10길 82-2로 종로3가역 7번 출구에서 157미터 거리다. 익선동이 붐빌 때 이쪽을 보는 사람도 있고 거리의 분위기가 달라 목적에 따라 고르면 된다.

자리 사이가 가깝다

한옥 구조라 자리 사이가 가까운 경우가 많아 옆자리와 소리가 겹친다. 조용히 이야기할 자리를 원한다면 붐비는 시간을 피하거나 다른 구역을 보는 편이 낫다. 예약할 때 자리를 물어보는 방법도 있다.

겨울과 여름

한옥을 고친 구조라 계절의 영향을 받는 자리도 있다. 마당 쪽 자리는 날이 좋을 때 좋지만 춥거나 더울 때는 실내가 낫다. 어떤 자리가 있는지 물어보면 그에 맞춰 안내해 준다.

옷에 냄새가 밴다

직접 구워 먹는 자리는 연기가 나기 마련이고 자리가 좁으면 더 그렇다. 중요한 일정 앞뒤로는 감안하는 편이 낫다. 겉옷을 걸어 두는 자리가 있는지 보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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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곁들일 때

이 구역은 식사 뒤에 자리를 옮기기도 좋다. 차를 두고 대중교통으로 오는 편이 마음이 편하고 종로3가역이 가깝다. 늦게까지 있을 계획이면 막차 시간을 확인해 둔다.

모이는 지점을 정한다

골목 안에서 만나기로 하면 서로 찾느라 시간을 쓴다. 지하철 출구나 큰길가의 눈에 띄는 지점을 정하고 함께 들어가는 편이 확실하다. 인원이 많을수록 이 방식이 낫다.

사진이 실제와 다를 수 있다

한옥을 고친 가게는 사진이 잘 나와 실제보다 넓어 보이기도 한다. 자리 규모나 분위기는 가 봐야 알 수 있으므로 사진만 보고 단정하지 않는 편이 낫다. 궁금한 것은 전화로 물어보면 된다.

자리가 없을 때의 대안

익선동이 붐비면 걸어서 서순라길 쪽으로 옮길 수 있다. 이동 시간이 짧아 부담이 적고 분위기도 달라 기분 전환이 된다. 대안을 하나 정해 두면 헤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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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는 어렵다

골목이 좁아 차가 들어가기 어렵고 주차 공간도 거의 없다. 대중교통이 사실상 유일하게 편한 방법이다. 차를 가져올 계획이면 큰길가 공영 주차장에 세우고 걸어 들어가야 한다.

실제 정보는 링크에서 본다

메뉴와 영업시간, 자리 사정은 요일과 계절에 따라 달라진다. 이 페이지는 고를 때 볼 것을 정리한 것이고, 실제 운영에 관한 것은 아래 안내 링크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정리하면 인원과 시간대다

인원을 정하고 붐비는 시간을 피하면 이 구역에서도 자리를 잡기 어렵지 않다. 목적지를 미리 정해 두면 골목을 헤매지 않는다. 위치와 자세한 안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골목 이름보다 눈에 띄는 기준

주소만으로는 어느 골목인지 감이 잘 안 온다. 눈에 띄는 가게나 간판을 기준으로 삼으면 훨씬 쉽고, 지도 앱에 상호를 검색하면 그 기준까지 나온다. 처음 가는 길이라면 이렇게 잡는 편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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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편한 신발

골목에 오래된 포장이 남아 있어 바닥이 고르지 않은 구간이 있다. 걷는 거리가 길지 않아도 굽이 있는 신발은 불편할 수 있다. 이 구역을 여러 곳 돌 계획이라면 신발부터 감안하는 편이 낫다.

사람이 몰리는 시간

저녁 일곱 시 앞뒤와 주말 낮이 가장 붐빈다. 그 시간에는 골목에서 걷는 속도도 느려지고 자리도 없다. 한두 시간만 비켜도 같은 골목이 전혀 다르게 느껴진다.

반찬과 쌈이 함께 나오는지

고기 자리는 곁들이는 것이 만족을 좌우한다. 자리가 좁은 가게는 상에 올릴 수 있는 것이 제한되기도 하므로 무엇이 함께 나오는지 물어보면 참고가 된다. 처음 가는 곳이면 자연스럽게 물어도 된다.

다음에도 갈 만한지 본다

한 번 가 보고 자리와 응대가 편했다면 그다음부터는 고민할 것이 없다. 익선동은 가게가 많아 오히려 정하기 어려운 구역이라, 익숙한 곳을 하나 두면 약속을 잡을 때마다 그 고민이 사라진다.

처음 오는 사람과 함께라면

골목이 얽혀 있어 길을 설명하기가 어렵다. 지하철 출구에서 만나 함께 들어가는 편이 확실하고, 그렇지 못하면 지도 링크와 골목 기준을 함께 보내면 된다. 도착하면 연락하라고 해 두면 더 확실하다.

자주 묻는 질문

익선동은 왜 붐비나요?

한옥을 고친 가게가 모여 있어 찾는 사람이 많고 자리가 작은 곳이 많기 때문입니다.

단체로 갈 수 있나요?

자리가 작은 곳이 많아 인원이 많으시면 미리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리가 없으면 어디로 가나요?

걸어서 서순라길 쪽으로 옮기실 수 있습니다. 이동 시간이 짧고 분위기도 달라 기분 전환이 됩니다.

차를 가져가도 되나요?

골목이 좁아 어렵습니다. 큰길가 공영 주차장에 세우고 걸어 들어가시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십시오.

이백점정육식당 종로서순라길점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백점정육식당 종로서순라길점 바로가기0507-1460-2468 전화